제닉스 님의 "프랭클린 플래너" 글을 읽었습니다.
친절하시게도 사진을 제대로 보여주셨네요~
한눈에 봐도 파악이 가능하도록요~
역시 딱 드는 생각은..
"가지고 싶다아~~" 였습니다.
의도하신 것은 아니겠지만 제닉스 님의 제대로 된 "뽐뿌질(^^)"에 설득을 당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.
가격이 좀 쎄긴 하지만..
주위에서 하도 프랭클린 플래너, 프랭클린 플래너 하길래 한 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하였습니다.
하지만 여기저기서 무료로 나누어주는 다이어리로 버텨볼려고 독하게 마음 먹었는데...
지갑 역할도 같이 할 수 있는 바인더를 보니...
마음이 심하게 흔들립니다...
뭐.. 일단...
지르지는 않습니다.
여전히 긴축재정 모드이기 때문에..
(중간에 하도 술을 먹는 바람에 다시 난잡한 재정상태로 돌아가고 있는 위기 사항 -_-)
함부로 미쳐버릴 수가 없습니다.
다이어리라는 것이 년초가 지나면 왠지 사기를 쉽게 포기하게 되니... 그것도 약간의 노림수가 있습니다.
그래도 일단은 찜입니다.
체계적인 메모와 일정관리의 필요성이 항상 느끼니..
찜해놓으면 나중에 구매할 때 도움이 되겠지요~
친절하시게도 사진을 제대로 보여주셨네요~
한눈에 봐도 파악이 가능하도록요~
역시 딱 드는 생각은..
"가지고 싶다아~~" 였습니다.
의도하신 것은 아니겠지만 제닉스 님의 제대로 된 "뽐뿌질(^^)"에 설득을 당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.
가격이 좀 쎄긴 하지만..
주위에서 하도 프랭클린 플래너, 프랭클린 플래너 하길래 한 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하였습니다.
하지만 여기저기서 무료로 나누어주는 다이어리로 버텨볼려고 독하게 마음 먹었는데...
지갑 역할도 같이 할 수 있는 바인더를 보니...
마음이 심하게 흔들립니다...
뭐.. 일단...
지르지는 않습니다.
여전히 긴축재정 모드이기 때문에..
(중간에 하도 술을 먹는 바람에 다시 난잡한 재정상태로 돌아가고 있는 위기 사항 -_-)
함부로 미쳐버릴 수가 없습니다.
다이어리라는 것이 년초가 지나면 왠지 사기를 쉽게 포기하게 되니... 그것도 약간의 노림수가 있습니다.
그래도 일단은 찜입니다.
체계적인 메모와 일정관리의 필요성이 항상 느끼니..
찜해놓으면 나중에 구매할 때 도움이 되겠지요~
P.S
그나저나 제닉스 님과 같이 쇼핑몰에서도 해주면 참 좋을텐데라는 생각이 듭니다.
딱 보는 순간 필요한 정보가 눈에 보여 구매 의사를 높여준다는 생각이 들어서요~
예전부터 고민이 되었던 쇼핑몰에서의 사용자를 참여를 어떻게 높일까라는 생각이 다시 들었습니다.
그나저나 제닉스 님과 같이 쇼핑몰에서도 해주면 참 좋을텐데라는 생각이 듭니다.
딱 보는 순간 필요한 정보가 눈에 보여 구매 의사를 높여준다는 생각이 들어서요~
예전부터 고민이 되었던 쇼핑몰에서의 사용자를 참여를 어떻게 높일까라는 생각이 다시 들었습니다.
-
-
kaleidoscope fluid 2008/03/02 11:41
단순히 생각해서 한 번만 참으면 되는데.. 아니 넉넉히 잡고 몇번만 안 먹으면 1년 이상을 쓸 수 있는데..
참.. 그게 잘 안됩니다. -_-;;;;;
-
-
-
kaleidoscope fluid 2008/03/13 19:32
^^;;;
오히려 꼼꼼하지 못해서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.
주위에서 추천을 많이 해주셔서요~
사실 스케줄을 관리하는 것에 대해 컴퓨터를 이용해서 이것저것 해보았습니다. 그러나 결국에는 아웃룩으로 돌아왔습니다. 어차피 쓸거면 이것저것 쓰기보다는 하나로 통합해서 쓰는게 좋기 때문입니다.
그러나 '만약 컴퓨터가 없을 때는 어떻게 하나?'라는 고민이 들어서요~ 매번 컴을 (아무리 노트북이라하더라도) 들고 다닐 수는 없으니까요...
프랭클린이라면 메인으로 프랭클린으로 쓰고 서브로 아웃룩을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. 주위의 아는 형도 '프랭클린 하나만 있으면 최고다..'라고 하시더라구요...
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..
'간지'입니다. ㅎㅎㅎ
-


Prev
Rss Feed